Maxwell House

맥스웰하우스 / ATTRACTIVE Campaign

대한민국 최초의 캔커피 맥스웰하우스, 하지만 긴시간 함께했던 멋진 브랜드가 사라질지도 모른다는 위기
프랜차이즈 커피가 트렌드가 된 세상에서 캔커피의 본질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slide33_1

[맥스웰하우스 게스트하우스] 캠페인은 오직 캔커피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를 전달하고자 기획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커피 전문점 브랜드들을 따라 하는 수많은 브랜드 중 하나의 브랜드가 아닌, 캔커피의 본질을 이야기할 수 있는 ‘캔커피 카테고리의 상징적 브랜드’이자 ‘RTD 커피 카테고리의 차별적 브랜드’로 포지셔닝하고자 합니다.

높이 3m, 거대한 문 형태의 뉴 미디어 어트랙션에서는 유세윤과 장기하가 들어오라며 손짓하고 말을 걸어옵니다. 참여자가 다가가 화면을 터치하면, 유세윤이 문을 열어주며 게스트하우스 방문을 환영합니다. 이어서 참여자는 방명록을 작성한 후 두 호스트를 따라가 두 가지 맛의 제품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고, 유세윤과 장기하는 참여자가 선택한 맥스웰하우스 캔커피를 던져줍니다. 참여자는 화면을 터치하여 호스트가 던져 준 캔커피를 받을 수 있고, 그 순간 실제로 어트랙션 하단부에 위치한 토출구에서는 참여자가 선택한 제품이 샘플링됩니다. 제품을 받아들면, 유세윤과 장기하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고, 촬영된 사진은 맥스웰하우스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하여 참여한 타겟이 매체가 될 수 있도록 캠페인을 구성하였습니다.

slide33_2,3
현실에 존재하는 가상 게스트하우스 – 초대형 LCD를 사용한 뉴미디어, 인터렉티브 어트랙션
영등포, 홍대, 잠실, 자라섬페스티벌 4개 지역에서 9일간 140,000명 참여
slide34_1slide34_2

PROJECT : 맥스웰하우스 IMC 캠페인
CLIENT : 동서식품
AGENCY : D.BLENT / 디블렌트 커뮤니케이션즈
PERIOD : 2014 07 – 2014 12
ISSUE : ‘개념커피’ 맥스웰 하우스 런칭
TARGET : 2040
CAMPAIGN THEME : 허세없는 개념커피 맥스웰 하우스
MEDIA :  ONLINE, MOBILE, NEWMEDIA, TVC, PR

Skills

ATTRACTION, D.BLENT, IMC, Local, New Media, 디블렌트

Client

동서식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