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SEE BEER

letsee0KEEP CALM AND SEE BEER
LetseeBEER / Launching campaign

전 세계 맥주를 검색하지 않고 비추기만 하면, 마셔본 사람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볼 수 있는 Webized 기반의 AR 앱 ‘LetseeBEER’ 런칭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letsee1‘LetseeBEER’ 어트렉티브 캠페인은 세상에 처음으로 앱을 소개하는 런칭 뿐만 아니라 초반 사용자들의 데이터 확보라는 두 가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타겟의 점점이 매우 중요하였습니다. 따라서 ‘LetseeBEER’ 캠페인은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맥주의 성지로 유명한 경리단길의 ‘우리슈퍼’를 베이스캠프로 두고 진행하였습니다.

letsee4‘LetseeBEER’의 특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소재들을 활용한 포스터 및 브랜딩 쿨러, 쿠션, 네온사인 등을 통해 우리의 타겟들이 가장 많이 모이는 ‘우리슈퍼’ 내외부를 ‘LetseeBEER’로 브랜딩하며 ‘우리슈퍼’ 자체를 매체화 하였을 뿐만 아니라, 와이파이존 구축 및 제공을 통해 앱 다운로드 유도와 이벤트 참여에 대한 사람들의 참여 장벽을 허물었습니다.

letsee2‘우리슈퍼’를 방문한 타겟들은 내부에 있는 브랜딩 쿨러를 통해 ‘LetseeBEER’를 처음 접하게 되며 ‘LetseeBEER’에서 제공하는 와이파이에 접속을 통해 자동으로 캠페인 페이지가 스마트폰에서 보여지게 됩니다. 이를 본 타겟들은 앱 다운로드 및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며, 최종적으로 ‘LetseeBEER 기프트 박스’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이 과정을 통해 우리의 타겟들은 ‘LetseeBEER’의 사용자로 전환 되게 됩니다

letsee3이와 동시에 온라인에서는 ‘우리슈퍼’를 방문하지 않아도 앱을 다운받고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프로모션 외에 ‘LetseeBEER’ 페이스북을 통한 컨텐츠 노출 및 이벤트를 진행하며 ‘우리슈퍼’라는 지역적 한계를 극복하고 새로운 타겟 확장을 시도하였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온라인상에서 단순히 앱을 다운로드 받는 것을 넘어서, 자신들이 직접 ‘LetseeBEER’를 사용하는 모습을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SNS에 올림으로서 타겟 스스로가 매체가 되었으며, 이는 오프라인에서 접점을 찾을 수 없었던 새로운 타겟의 확장으로 이어졌습니다.

 

Skills

Attractive campaign, Campaign Agency, D.BLENT, Global, Mobile

Client

LETS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