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SMAN

KINGSMAN : THE SECRET SERVICE / IMC

매튜 본 감독의 세상에 없던 새로운 스파이 영화 ‘킹스맨 : 시크릿 에이전트(원제 : 킹스맨 : 시크릿 서비스)’.
단순한 스파이를 넘어, 인류를 위협하는 리더들과 악당들로 부터 세상을 구하는 통쾌한 액션 히어로 스파이의 등장을 알리기 위해, 타겟들과 공감할 수 있는 5편의 바이럴 필름들을 필두로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땅콩회항, 라면상무를 시작으로 식당에서의 갑질 남, 지하주차장에서의 갑질 모녀 등 대기업 임원을 넘어 일반인들의 갑질 문제가 매일 뉴스의 사회면을 장식하고 있는 불편한 요즘, ‘통쾌하고 시원한 응징’을 컨셉으로 바이럴 필름을 제작하였습니다.

각국의 대통령, 대기업 대표, 임원들과 함께, 인류의 수를 줄이려는 음모를 꾸미고 실행하는 악당 ‘발렌타인’ 그리고 이에 맞서는 영국의 특수기관 ‘킹스맨’ 여기까지는 일반적인 스파이 무비와 비슷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킹스맨의 주인공 ‘에그시’는 태어날 때부터 엘리트인 우리에게 익숙한 ‘엄친아’ 스파이가 아니라, 학교를 중퇴하고, 해병대 중도 하차, 동네 패싸움을 일삼고 직장은 가져본 적도 없는 별볼일 없는 루저였다는 것이 독특한 포인트입니다.

잠재력은 있지만, 평범한 삶을 살고 있던 주인공 ‘에그시’가 킹스맨의 일원이 되어, 본인들만 빼고 나머지 인류는 다 죽어도 상관없다는 절대권력들을 통쾌한 액션으로 응징하고 세상을 구한다는 내용의 영화 킹스맨.

전세계 개봉 일정이 미루어져 매튜본 감독은 수많은 예고편과 클립들을 만들어 주었고, 영화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액션 스케일은 본사 자료들을 통해 온전히 전달 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잘 만들어진 스파이 액션영화를 넘어, 가장 통쾌한 액션영화로 ‘킹스맨을 포지셔닝 하고자 했고, 불편한 사회적 이슈를 풍자한 바이럴 필름을 통해 타겟들과 공감대를 형성하였습니다.

비행기 갑질 남 응징편, 식당 진상 남 응징편, 주차장 갑질 부자 응징 편등 총 3개의 바이럴 필름이 정체를 숨긴채 SNS페이지들을 통해 바이럴 되었고,
디스패치를 포함한 13개 언론이 이를 뉴스 기사화 하였습니다.

이 영상들은 릴리즈 직후, 단 이틀만에 조회수 500만 이상(organic view)을 기록하였고,
이틀 후 네이버와 디스패치를 통해 킹스맨의 바이럴 필름이 었음을 공개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인지도가 없었던 킹스맨이 네이버 검색 순위 1위에 오르는 등 바이럴 캠페인 목표를 초과 달성 하였습니다.


PROJECT : KINGSMAN : SECRET AGENT Attractive campaign
AGENCY : D.BLENT / 디블렌트 커뮤니케이션즈
CLIENT : 20th Century FOX
PERIOD : 2015 01 26 – 2015 02 10
ISSUE : 400만이상의 블록버스터 영화로 포지셔닝
CAMPAIGN THEME : Manners Maketh Man /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라는 영화의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타겟과 공감대 형성
MEDIA : TVC, ONLINE, OOH
CONCLUSION : 바이럴필름 런칭 2일만에 200만뷰 일주일만에 350만뷰 달성. 영국 및 중국 언론 이슈화로 총 1억 4천만뷰 달성하였으며, 목표 관람객 수치의 4배를 기록함.

Skills

Campaign Agency, D.BLENT, Film, Global, IMC, 디블렌트, 종합 광고대행사

Client

20th FO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