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ENDS RUN

프렌즈런 for kakao 런칭 캠페인
함께 달리는 즐거움 – 프렌즈런

모바일 게임의 트렌드가 ‘RPG’로 넘어오면서, 모바일 게임만이 줄 수 있던 ‘함께하는 재미’는 사라지고 게임 속 캐릭터와 아이템을 위한 ‘끝없는 반복 플레이’와 ‘자기만족’만이 남은 2016년. 대한민국에서 가장 친숙한 캐릭터와 플랫폼을 통해 친구끼리, 가족끼리 하트를 주고 받으며, 다시 ‘게임을 함께 즐기는 재미’를 전하기 위한 프렌즈런 런칭 캠페인이 시작되었습니다.

카카오의 인기 캐릭터인 카카오프렌즈를 활용한 프렌즈런은 분명, ‘런게임(러닝 어드벤처)’입니다. 그리고 2016년 현재, 앱 마켓 순위권에 남아있는 런 게임은 쿠키런과 윈드러너 둘 뿐, 새로운 IP와 컨텐츠로 수많은 게임들이 도전했지만 모두 실패했습니다. 과연 어떤 캠페인을 통해, 앱마켓에서 사라져버린 런게임 장르인 프렌즈런을 성공적으로 런칭 시킬 수 있을까요?
디블렌트는 프렌즈런이 ‘매출 순위 59위(쿠키런), 119위(윈드러너) 게임과 경쟁하기 위한 또 하나의 런게임’이 아니라, 친구끼리, 가족끼리 하트를 주고 받으며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국민 캐주얼 게임’이 될 수 있기를 기대했습니다. 때문에, 런칭 슬로건부터 ‘탈출’, ‘질주’ 등 런게임 장르 특유의 카피를 사용하지 않고, 친구, 가족, 그리고 카카오프렌즈와 함께하는 가치를 더 강조할 수 있도록 ‘함께 달리는 즐거움, 프렌즈런’으로 설정하였고 사전 예약 기간 동안 타겟들의 기대감을 이끌어 낼 카피로는 ‘함께 달릴 준비 되셨나요?’ 라는 카피를 설정하였습니다.

FR_CATV_1400광고 매체 역시, CBT와 사전 예약 기간 동안 일부의 게임 전문 웹진을 집행한 것을 제외하고는 모두 브랜딩에 적합한 매체들로 선정하였으며, 모든 크리에이티브 또한 게임 플레이 장면이 아닌, 다양한 카카오프렌즈 캐릭터가 달리는 모습이 가장 강조될 수 있도록 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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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H – 디지털포스터>
FR_DID_3_1400<OOH – 브랜드시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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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C & 극장광고 집행>

프렌즈런 극장 광고는 2016년 상반기 최대 기대작인 <캡틴아메리카:시빌워> 개봉일에 맞추어 전국 182개 스크린에서 라이브 되었으며,
프렌즈런 스토리 영상(인트로 영상)과 TVC 편집본을 교차 집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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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ine – 네이버 타임보드>
사전 예약 기간에 집행된 네이버 타임보드의 경우, 클릭율을 극대화 하기 위해 다양한 캐릭터 별 엔딩 컷을 제작하였으며, 누적 사전 예약 100만 명을 돌파한 다음 날부터는 캠페인의 진행 상황에 빠르게 대처하여 해당 메시지를 적용한 엔딩컷을 집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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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런 런칭 캠페인은 카카오게임 사전 예약 역대 최고 기록인 111만 명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런칭 기반을 만들어내었으며, 런칭 이후 일주일만에 구글플레이 인기순위 1위, 매출순위 20위를 기록하며 진행 중입니다. (애플 앱스토어 기준, 인기순위 1위 / 매출순위 5위)

보다 자세한 캠페인 내용은 디블렌트 공식 사이트(www.dblent.com)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PROJECT : 넥스트플로어 프렌즈런 for Kakao 런칭 캠페인
AGENCY : D.BLENT / 디블렌트
CLIENT : NextFloor / 카카오프렌즈
PERIOD : 2016 04 – 2016 12
ISSUE : 오직 창의력을 주제로하며, 기종의 제한을 없앤 최초의 사진 공모전. 캐논의 장기적 브랜드 캠페인
CAMPAIGN THEME : 함께 달리는 즐거움, 프렌즈런
MEDIA : TVC, Online, Mobile, OOH

Skills

Attractive campaign, D.BLENT, 디블렌트

Client

NEXT FLO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