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TPOTA – MEDIA FACADE

혹성탈출 : 전쟁의 서막 / ATTRACTIVE Campaign

서울의 유명한 랜드마크가 놀라운 뉴미디어 어트랙션으로 바뀌는 어트랙티브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미디어파사드에 인터렉티브와 도보 공간 및 사운드 연출을 더해 마치 영화속에 들어온 것 같은 경험을 제공합니다
이 캠페인은 한국과 일본에서 진행하였습니다.


 

PROJECT : DAWN OF THE PLANET OF THE APES Digital campaign
AGENCY : D.BLENT / 디블렌트 커뮤니케이션즈
CLIENT : 20th FOX
PERIOD : 2014 04 28 – 2014 05 30
ISSUE : 400만이상의 블록버스터 영화로 포지셔닝
TARGET : MOVIE GOER + NEW COMER(15~25 female)
CAMPAIGN THEME : 이곳을 빼앗지 못하면 멸종한다, 이곳을 지키지 못하면 멸종한다 / 두 종족간 생존을 건 피할 수 없는 전쟁이 시작된다
MEDIA : TVC, ONLINE, OOH, NEW MEDIA ATTRACTIONS
CONCLUSION : 440만 달성
CAMPAIGN SUMMARY :
서울의 brand-new landmark, ddp에서 국내 최초로 미디어 파사드를 활용한 뉴미디어 광고 및 영화 시사회를 기획, 진행하였습니다. 270만 목표였던 영화의 타겟을 확장하여, 440만을 달성하였고 20th fox global로부터 최우수 마케팅 에이전시로 표창을 받게된 성공 캠페인 사례입니다.

혹성탈출이라는 제목이나 포스터에서 느껴지는 이미지는 ‘착한’ 인간을 공격하는 ‘나쁜’유인원 의 선과 절대악의 대립 구도였습니다. 하지만, 영화의 본 내용은 그와달리 유인원과 인간, 각각의 종족의 대립의 명분이 확실하며,
보는 사람에 따라 유인원 편을 들수도, 인간편을 들수도 있는 서사적 스토리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인간을 피해서 하나의 사회를 구축해가고 있는 유인원과 유인원들과 공존하는 것을 거부하는 인간이 두 종족의 생존을 건 전쟁을 벌인다는 내용에 맞추어, 영화 개봉 전, 당신은 그들과 공존할 수 있습니까 라는 주제로 대국민 투표를 온, 오프라인으로 진행하여 영화에 대한 관심을 높였습니다.

이를 위해, 온라인 페이스북, 모바일 사이트 등을 활용한 투표는 물론, 강남역과 명동의 지하철 기둥들을 터치 및 인터렉티브가 가능한 미디어로 바꾸어 오프라인 투표를 유도하고 그 결과가 온라인과 함께 보여지게 했습니다.

또한 영화 개봉 직전(전쟁 발발 직전) 인간을 공격할 준비를 하기위해 도시로 내려온 유인원들을 테겟들에게 체험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 지하철 e-tas광고를 제작, 마치 지하철 차창 밖에 유인원 부대가 등장한 듯한 모습을 연출하였습니다.

이외에, 다양한 온라인 광고, tvc, 언론pr등을 효율적으로 집행하였고, 엑스맨에 이어 목표 관객수를 초과 달성하는 결과를 만들어 내었습니다.

Skills

ATTRACTION, Campaign Agency, D.BLENT, Global, IMC, New Media, 디블렌트, 종합 광고대행사

Client

20th Century FO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