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EN : DAYS OF FUTURE PAST

X-MEN : DAYS OF FUTURE PAST / ATTRACTIVE Campaign / Global

국내 최초, 영화를 직접 체험하는 캠페인이 진행되었습니다.
증강현실(AR)을 통해, 직접 영화 속 슈퍼히어로 액스맨이 되어볼 수 있는 뉴미디어 어트랙션(ATTRACTION)을
기획 및 제작 하였습니다. 이 어트랙션은 한국은 물론 미국, 일본에서도 추가로 운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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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존의 엑스맨 영화들은 매니아들만 열광하는 영화로 포지셔닝 되고 있었습니다. 폭스 역사상 두번째로 많은 자원(2,200억)을 투여한 본 영화를 성공적으로 런칭하기 위해 우리는 새로운 타겟의 유입이 필요했고, 영화에 나오는 16명의 뮤턴트(돌연변이)들을 슈퍼히어로로 리포지셔닝 시키고자 하였습니다.

엑 스맨 : 데이즈 오브 퓨쳐 패스트가 기존 엑스맨 시리즈와 다른 차별화 포인트는 ‘센티넬’이라는 ‘절대악’이 등장한다는 점 입니다. 기존영화들이 엑스맨 VS 엑스맨의 구도였다면, 이번 영화는 엑스맨들이 한 팀이되어 ‘절대악 센티넬’로 부터 지구를 구한다는 ‘슈퍼 히어로’ 무비의 핵심요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돌연변이 영화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슈퍼히어로 무비로 리포지셔닝
직접 엑스맨이 되어 센티넬로부터 인류를 구하는 ATTRACTION 제작


03우 리는 타겟이 직접 슈퍼히어로 엑스맨이 되어보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어트랙션을 만들었습니다. AR(증강현실)을 이용한 뉴미디어로, 센티넬의 다양한 공격을 피해 손을 뻗으면 참여자를 인식하여 다양한 엑스맨들의 능력 중 하나가 발휘될 수 있게 하였고, 1일 평균 700명이상 직접 참여자, 2500명 이상의 간접 참여자를 기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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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IFC Mall에서 집행, 1일 평균 700명 이상의 직접 참여자, 2500명 이상의 간접 참여자 기록
대한민국은 물론 미국과 일본에서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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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 X-MEN : DAYS OF FUTURE PAST Digital campaign
AGENCY : D.BLENT / 디블렌트 커뮤니케이션즈
CLIENT : 20th FOX
PERIOD : 2014 04 28 – 2014 05 30
ISSUE : 400만이상의 블록버스터 영화로 포지셔닝
TARGET : MOVIE GOER + NEW COMER(15~25 female)
KEY STRATEGY : 직접 엑스맨이 되어 센티넬로 부터 인류를 구하라
CAMPAIGN THEME : BE THE X-MEN
MEDIA : TVC, ONLINE, OOH, NEW MEDIA ATTRACTIONS
CONCLUSION : 캠페인 진행 중
CAMPAIGN SUMMARY :
엑스맨은 더 이상 매니아만을 위한 돌연변이 영화가 아니며,
16명의 슈퍼 히어로 군단이 세계를 위협하는 적 ‘센티넬’로 부터 인류를 구하는 내용의 세계 최대 규모의 슈퍼히어로 무비가 되어야 함
돌연변이 영화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슈퍼히어로 무비로 Paradigm shift.
슈퍼히어로 액스맨이 대한민국에 등장한 FAKE FILM 2편으로 Issue making 후,
참여자가 직접 엑스맨이 되어, 센티넬로부터 지구를 구하는 경험을 제공하고 참여한 타겟을 매체화(INTERACTIVE AR ATTRACTION)

Skills

ATTRACTION, Global, Local, 디블렌트

Client

20th Century Fo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