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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LENT inter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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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블렌트의 인테리어를 공개합니다
아직 60%정도 준비되었기에 조금은 부끄럽습니다.

D.BLENT의 개인공간 모습입니다.
모두가 마음에 들어하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서 고민하다가
결국 각자 원하는 책상과 의자를 골랐습니다
물론 전체적인 T&M을 고려해서 고를 수 있는 레퍼런스를 제공했었지요
결국, 의자, 책상의 소재 및 디자인을 모두 커스터마이징한 개인공간이 만들어졌습니다.
물론, 스탠드도 개인의 취향입니다

인더스트리얼 느낌의 빈티지 다이얼 폰,
인테리어 소품이 아니라 진짜 전화기입니다 (02-512-4005)
빈티지 느낌으로 만든 제품이 아닌, 진짜 오래된 전화기의 부품을 모두 재현한 레프리카입니다. 벨소리가 너무 이쁘답니다

커피 외에도 다양한 차와 술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얼룩말은 길들여지지 않는 아름다움을 상징하는 동물입니다

Hello, stranger에서 직접 로스팅한 Hello blend 커피를 제공하여 주십니다
놀러오시면 깊고 진한 에스프레소부터 다양한 커피를 드실 수 있어요

디블렌트 내에 따뜻한 분위기를 만드는 Voluspa candle입니다

다양한 초와 향들이 공기를 정화합니다

restroom 앞 inderstrial design cabinet입니다
휴지와 하얀 수건만으로 깔끔한 느낌을 연출하였습니다

디블렌트의 바입니다
라탄의자가 푹신해서 여기서 회의를 하기도 합니다

대부분의 가구들은 inderstrial 디테일이 살아있습니다
높낮이가 조절되는 중앙 원탁입니다
간단한 회의는 중앙테이블에 모여앉아 진행합니다

디블렌트의 회의공간입니다
6명 정도가 TV, 프로젝터, 유리칠판등을 활용하여 회의하기 좋은 구조로 만들었습니다

인더스트리얼 느낌의 시계를 선물 받았습니다
무겁게 흔들이는 추의 소리가 인상 깊은 시계입니다

다음은 디블렌트의 업무공간을 소개합니다
각자가 직접 고른 가구들로 채운 공간이라 더 애착이 가네요

디블렌트의 인더스트리얼 빈티지 스위치입니다
인테리어의 아이디어는 여기서 시작되었지요
몇달전 인테리어를 기획하면서 영국에서 실제 사용되었던 이 오래된 스위치를 사러 다니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디블렌트의 정문입니다
따로 차임벨등을 설치하지 않고, 무거운 문고리를 달았습니다
문고리를 살짝 들었다 놓아주시면, 반갑게 맞아드립니다^^

이상으로 2012년 8월 디블렌트 인테리어의 간략한 소개를 마칩니다
아주 크고 웅장하고 멋진 공간은 아니지만, 우리의 손때가 묻게 되면서 더 유니크해질 디블렌트의 첫 공간의 모습이었습니다
다음주엔 독특한 디자인의 내외부 sign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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